Daily English Dial-U

수강생 후기

다이얼유와 함께 배우는 수강생들의 솔직한 후기

이제 영어로 말하는 것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유☆☆ (kak**)

저희아이는 7세때부터 수업을 시작해 이제 막 1년이 넘었습니다. 영어학원을 꾸준히 다녔지만 스피킹보다는 리스닝위주로 수업이 진행되다보니 스피킹 부분을 보완해주고 싶어 다이얼유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앉아있기 힘들어해 주3회 20분 가량 진행하다 초등입학 후엔 주5회 30분으로 시간을 늘렸어요. 처음엔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 꾸준히 하다보니 회화에 대한 자신감은 높아지고 외국인에 대한 낯설음은 낮아져 만족도가 높습니다. 덧붙여 내 아이가 얼마나 잘 따라가고 있는지 눈 앞에서 직접확인할 수 있어서 학습지도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vvv (kak**)

어렸을때부터 줄곧 영어를 공부 해왔지만 회화에는 늘 부족함을 느껴 회화학원, 스터디, 전화영어 등등 여러가지를 통해 공부 해봤습니다. 다이얼유는 다른 전화영어에 비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여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번 하는 말만 오가는 것이 아닌, 하루는 내게 맞는 교재를 통해 배우고 또 다른 하루는 다양한 주제로 프리토킹을 하면서 공포감 없이 입을 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억양, 발음, 문법까지 세세하게 알려주는 Niko 선생님 덕에 매일매일 배우는게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꾸준히만 한다면 어디서든 자신감있게 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자신감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회화를 잘 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직장인들로 구성된 스터디도 해봤지만 나의 레벨에 맞게 진행되는 것이 아니다보니 회화가 뛰어나신 몇몇분이 늘 주도하여 진행되기 때문에 오히려 위축이 되어 갔습니다. 그러다보니 무서워지고...

그치만 다이얼유를 통해서 자신감도 회복해서 너무 좋고 조금 뎌디긴하지만 하고 싶은 말들을 문장으로 만들어 나의 의사를 전달할 수 있게 된것에 너무 만족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게요 감사합니다:D

yslee9344 (nav**)

초등학교 때 2년 정도 뉴질랜드에서 유학 생활을 하면서 영어를 접했지만,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점점 영어를 쓸 일이 없었고, 입 밖으로 영어를 쓰지 않으면서 자연스레 영어를 놓게 되었어요.
간간히 해외여행을 갈 일이 있었지만, 유학 생활 때처럼 영어가 줄줄이 나오기는 어려웠고, 거의 생존 영어와 가깝게 영어가 무뎌진 기운이 있었어요.
그렇게 어렸을 때 배운 것들이 아쉽게 느껴지고 영어와 다시는 인연이 없다고 생각했을 때 우연히 ‘다이얼 유’를 접하게 되었어요! 처음 테스트를 할 때 머리 속에 있던 말들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버벅거리는 제 모습을 보면서 많이 답답하더라고요.

그렇게 불안하고 초조함 속에 수업을 시작했는데, 말이 막히거나 문장을 잘못 말하더라도 엔조 선생님이 바로 잡아주시고 대화를 이끌어주시면서 조금씩 마음이 편해졌어요. 그렇게 서서히 영어를 입 밖으로 표현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흥미가 생기고, 어느새 엔조 선생님과 얘기하는 것이 짧게만 느껴졌어요!
특히 이해가 안가는 단어나 문장을 어색하게 구사해서 이야기해도 선생님이 친절히 예시를 들어서 이야기 해주시고, 충분히 이해를 도와주셔서 몰라도 우선 말을 내뱉을 수 있고 스피킹의 자신감을 갖게 되었어요!
어느 순간 수업 전에 자연스럽게 단어를 찾고, 공부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변화된 모습에 놀라게 되었고, 다시 멀었던 영어랑 친하게 된 것 같아서 도와준 엔조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주변에 친구들에게도 마구마구 추천해 주고 있어요! 처음에는 무섭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제가 직접 경험해 보니 매일매일 30분 통화의 힘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두려움을 깨고 처음 한 전화를 통해 제게 일어난 좋은 발전만큼이나 누구나 영어와 더 친해질 수 있을 거라고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어요!

김 (kak**)

저는 외국계 기업 대표 비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대표님과 컨텍하시는 새로온 팀장님께서 영국인이셔서 영어공부 할겸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고, 회화가 뛰어난편이 아니라서 부담스러웠는데 엔조 선생님 만나서 발음과 문법에 대한 교정을 받으면서 대화를 이어나가니 생각보다 영어가 친숙해지고 수월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발음과 속도가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천천히 다시한번 설명해주시고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막 한달이 되었는데 외국인 팀장님과 가벼운 대화정도는 주고받을 수 있을정도로 말하는데 익숙해졌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 계속 등록해서 이용할 생각입니다^^

금쏭 (kak**)

앤조 선생님과 수업한지 어느덧 한달이 되었네요^-^
처음에 앤조선생님한테 테스트 받을때는 영어 울렁증이 심해서 테스트 진행이 잘 안됬다는 크크...들리긴하지만 내 생각을 얘기못하고 ...그런데도 선생님께서 계속 친절히 말해주셔서 테스트도 대화하듯이 진행이 잘 되었어요~

처음에는 뭐라도 듣고 한마디라도 하고 싶단 생각에 잔뜩 긴장했던게
엊그제 같네용~ 저는 어릴때부터 영어를 싫어하진 않았지만
학생때는 꾸준함이 조금 부족해서 늘을만하면 관두고 그랬는데요 늘 입시에 맞춰 공부하고 그리고 대학가서 취업준비에 맞춰 영어공부를 하다보니 금방지치고 어렵게 접근해서 끈기를 가지고 못하고 목표점수만 달성하면 금방 영어를 놓아버리는 생활을 반복했어요ㅠㅠ 특히 저는 영어를 6살때부터 22살까지 공부를 열심히 한건 아니지만 늘 영어를 완전히 놓으려고 한적은 없어서 조금씩 공부했는데용...ㅠ
저의 가장큰 문제는 듣기는 되나 말하는게 안됬어요 왜나면 수능영어나 토익은 단어많이 알고 듣기잘해도 점수 잘 받잖아요~그래서 저는 듣기는 어릴때 많이했고 단어랑 숙어도 많이 알고있지만 늘 발음과 스피킹 연습을 안하고 고개 푹 숙여서ㅋㅋ문제푸는 영어공부만 해서 실력은 늘 제자리...그래서 큰맘 먹고 전화영어 도전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 다이얼유라는 전화영어를 알게되고 수업을 신청했는데요~~ㅎㅎㅎㅎㅎ
무엇보다 선생님들 경력도 화려하시고 다른 사이트와 다르게 체계적으로 수업을 준비해주시고 주입식영어가 아닌 학습자가 직접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시고 계속 입을 열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인지 ㅎㅎ 전화영어 수업 시작한지 2주 지났을때 제 스스로도 느낄정도록 스피킹이 늘고있더라구용 ㅎㅎ
특히 발음을 앤조선생님께서 제 발음이 될때까지 계속 들려주시고 수업끝나고 피드백을 항상 주셨어요 수업내용까지 보내주셔서 제가 오늘 틀린 발음 제가 틀렸던 문법까지 다 메세지로 보내주셔서 복습하는데도 도움이 많이되었어요^-^
이번주지나면 이제4주차인데 영어 울렁증은 벗어난거 같아용!

bona (bon**)

직장 동료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벌써 1년이 훌쩍 넘었네요..!
만약 학원 다니는 거였다면 이렇게까지 장기간 유지할 수 없었을거 같아요.. 영어라는게 아는 단어나 표현이라도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쉽게 입밖으로 안 나오는 법인데 꾸준히 사용하니 감도 떨어지지 않고 계속 유지되어 좋네요. 잘못 쓰고 있는 표현 등에 대해 교정도 바로 해주시고 학생의 흥미나 컨디션에 따라 수업 가이드도 잘 해주시고 여러모로 만족합니다-!

mountroad (nav**)

영어로 발표할 일이 생겨 영어 공부를 마음만 먹고 있던 차에 아내의 추천으로 전화 영어를 시작하였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이라 전화로 외국인과 영어를 한다는 부담감에 시작을 망설였지만, 1년 동안 영어 공부를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들이 편안하고 주눅들지 않게 말 할 수 있게 항상 격려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은 친절하고, 한국과 여러 주제들에 관심이 많으셔서 다양한 주제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며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시며, 저의 말과 의견에 공감을 해주시는 좋은 대화 상대입니다. 전화 영어를 해 본 것은 처음이지만, 선생님, 수업시간, 대표님의 세심한 배려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영어에 대해 두려움과 부담감이 있으신 분들, 영어 공부를 하고 싶은데 시작을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과감한 시작을 추천드립니다. 매일 30분씩 꾸준히 공부한다면 언젠가는 편안하게 영어로 이야기 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이미지 (kak**)

우연한 기회로 수업을 듣게되었는데 벌써 6~7개월정도 되었네요! 그전에는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전혀 없어서 영어 회화실력이 어느정도인지도 모르고 배워야 할 필요성도 못느끼겠더라구요.

근데 수업을 듣고 나서 정말 많이 부족하고 나도 모르게 외국인을 만나면 긴장한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처음에는 외국인과 대면하는 상황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해서 수업을 하다가 점점 강도를 높여서 하고싶은 말은 할 수 있는 정도로 실력을 높여야겠다는 목표를 갖게되었어요! 현재는 완벽하진 않지만 천천히라도 무언갈 설명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이있는데, 다이얼유하고 시작하면 시작이 끝이 되는 경험을 하실거에요! 속는셈치고 한번 도전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이제는 저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준 coelyne과 항상 저의 수업 환경을 배려해주신 Irene님께 너무 감사드려요!